본문 바로가기
사회

청주동물원 '천연기념물 동물보존관' 문 열어…야생동물 보호·재활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청주동물원 '천연기념물 동물보존관' 문 열어…야생동물 보호·재활

충북 청주동물원에 야생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재활을 위한 '천연기념물 동물보존관'이 2일 본격 문을 열었다.

이 시설은 총사업비 20억 7천만 원이 투입돼 1730㎡ 규모로 지어졌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야생동물의 치료, 재활, 보존, 교육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대표적인 천연기념물 맹금류인 독수리와 수리부엉이 등 다양한 야생동물의 보호와 재활이 이뤄진다.

청주동물원 관계자는 "야생동물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생태 보전과 환경 교육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