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학교는 22일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혁신교육의과대학교(BITU)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했다. /청주대 제공
[충청타임즈] 청주대학교는 22일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혁신교육의과대학교(BITU) 산학협력단과 의료·보건 산학협력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의료·보건과 항공드론 분야 ODA 프로젝트 공동 발굴·추진 △인적자원 교류와 시설 공동이용 활성화 △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 등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의료기기·바이오·인공지능 등 협력 범위 확대와 첨단 장비, 기술을 이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대 관계자는 “대학의 의료·보건, 항공드론 분야 강점을 우즈베키스탄 ODA 사업과 연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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