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는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보전 및 동물보건·복지 분야의 교육·연구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동물보건·생태계 보전 분야 지식·정보 공유 △학생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지원 등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시설과 연구 인프라·장비 공동 활용 △야생동물 복지 및 생태계 복원 관련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등이다.
김종민 청주대 동물보건복지학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연계 활동을 통해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에 기여할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은 국내 유일의 생태 전문기관이다. 주요 시설은 세계 5대 기후대를 재현한 에코리움,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이다. /신우식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