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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강호축 철도…숙원 이뤄질까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충북은 운명의 6개월을 보내게 될 전망입니다.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강호축 철도…숙원 이뤄질까

[KBS 청주]

[앵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충북은 운명의 6개월을 보내게 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 하늘길과 철길의 중심으로 우뚝 솟기 위한 충북의 각종 숙원 사업의 국가 계획 반영 여부가 올해 하반기에 결정 납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다음 달,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 개발 종합계획 공청회가 열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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