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피해 지역을 향한 지역사회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피해 복구 지원 성금 1억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우성어패럴도 주민 지원 성금 천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앞서 청주시와 청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성금 2천만 원, 대건전기 3백만 원, 흥덕자율방범대가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지난 13일 봉명동 상가폭발로 6뱍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주택 파손에 따른 이재민 39세대 79명은 여전히 친인척 집이나 숙박시설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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