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명암유원지 활성화 민간투자사업이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대상 시설 적정성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장기간 운영 중단과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됐던 명암저수지 일원을 재생해 수변 관광·문화 기능을 회복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으로, 기존 보트장 건축물 리모델링을 비롯해 주차타워, 음악분수, 보트 시설 등이 제안됐습니다.
심의 통과로 청주시는 공공건축가와 전문 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민간 제안 내용을 보완·구체화하고 적격성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 성과 수요, 재무적 타당성 등을 검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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