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메타와 아마존 등 대형 기술기업들이 가스 발전 전기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구매하면 전력 사용을 청정에너지로 충당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길이 유지될 전망이다.
청정에너지 인정기준 강화 결국 없던 일로...빅테크 탄소회계 거품 논란
빅테크 로비와 기준 완화 빅테크 기업들은 전력 사용 시간과 재생에너지 생산 시간대를 매칭하는 제도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다양한 방법으로 로비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기업들은 시간대별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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