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노윤서가 이국적인 해변에서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노윤서는 25일 자신의 SNS에 “1월의 하와이”라는 멘트와 함께 휴양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배경으로 갈색 홀터넥 비키니 상의에 호피 무늬 스커트 랩을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보여준 단정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시원하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군살 없는 매끈한 등 라인과 슬렌더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강렬한 햇살 아래 선크림을 바른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노을 진 해변을 바라보는 등 자연스러우면서도 힙한 매력을 가감 없이 뽐냈다. 수수한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혜성처럼 등장해 얼굴을 알린 노윤서는 드라마 ‘일타 스캔들’, ‘택배기사’, 영화 ‘20세기 소녀’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선보이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 장르를 가리지 않는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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