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포스터 / 인천시교육청
[한국정경신문(인천)=박용일 기자] 인천 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가 청소년 참여형 자원봉사 동아리를 모집한다.
중앙도서관은 3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봉사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와 나눔, 세대 간 소통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과 시민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하는 ‘환경톡톡’,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책다정’, 어르신과 보드게임을 통해 교류하는 ‘마주보드’ 등 3개 분야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중앙도서관 다누리와 어린이자료실, 인천YWCA 재가복지센터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중앙도서관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경험을 쌓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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