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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데일리뉴스) 산불발생 위험이 대폭 증가하는 청명, 한식,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20일까지 산불방지특별 경계령을 내리고 산불감시 인력 및 공무원을 증원배치 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사전예방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홍천군은 밝혔다. 군은 이에 따라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산불유급 감시원 111명,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113명, 공무원 183명, 마을이장 등 600여 명이 산불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산불예방활동 군민과 산림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군수 서한문을 발송해 산불예방활동에 대한 보충적 효과도 꾀하고 있다. 각 읍·면 마을담당 공무원은 논·밭두렁 및 각종 쓰레기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계도함과 동시에 농촌 이주민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방지 홍보물과 산불방지 협조 서명운동도 전개한다. 아울러 군청산하 실과소장도 읍·면별 예방활동 및 단속을 전개하여 산불예방 근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3월말 현재까지 산불발생 4건


(데일리뉴스) 산불발생 위험이 대폭 증가하는 청명, 한식,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20일까지 산불방지특별 경계령을 내리고 산불감시 인력 및 공무원을 증원배치 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사전예방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홍천군은 밝혔다.

군은 이에 따라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산불유급 감시원 111명,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113명, 공무원 183명, 마을이장 등 600여 명이 산불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산불예방활동 군민과 산림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군수 서한문을 발송해 산불예방활동에 대한 보충적 효과도 꾀하고 있다.

각 읍·면 마을담당 공무원은 논·밭두렁 및 각종 쓰레기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계도함과 동시에 농촌 이주민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방지 홍보물과 산불방지 협조 서명운동도 전개한다.

아울러 군청산하 실과소장도 읍·면별 예방활동 및 단속을 전개하여 산불예방 근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3월말 현재까지 산불발생 4건 중 3건에 대한 실화자를 적발하여 처리 중이며, 산림인접 100미터 이내에서 불을 피운자 2명에게 과태료 각 30만을 부과하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도 산불 실화자 등에게는 관련 법령을 엄격히 적용하여 강력히 처벌하고, 산림인접 100미터 이내에서의 소각행위에 대해서도 전원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하기로 했다.

노승락 홍천군수는 “최근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각종 소각행위 및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이 대부분으로 충분히 주의한다면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군민 모두의 산불조심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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