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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년정당으로 체질 개선…50곳 집중 총선 준비"

이에 진보성향 세가 강한 울산 동구와 북구 중 어느 선거구를 선택해 출마할지 관심사로 떠오른다.

진보당 김종훈 당 대표 (자료 사진). ⓒ울산신문 울산 동구에서 20대 국회의원과 동구청장을 역임했던 진보당 김종훈 대표가 2028년 4월 총선 때 울산에서 출마할 뜻을 내빚쳤다.

 이에 진보성향 세가 강한 울산 동구와 북구 중 어느 선거구를 선택해 출마할지 관심사로 떠오른다. 동구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이, 북구는 같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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