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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 사라진 경남 정치... 1020 후보, 이번엔 다를까?

◀ INT ▶ 정성훈 / 국민의힘 예비후보"실제로 AI를 사용하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기성세대들보다 더 잘 활용할 수 있고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AI는 사회 건설 제반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내용이 중요한 거라고...

◀ 앵 커 ▶

선거 때마다 각 정당은 세대교체를 내세우며

청년 정치인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경남에서 청년 정치인이

공천과 당선의 문턱을 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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