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국가철도공단이 K-철도의 미국 수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수주한 1조2000억원 규모 미국 LA Metro 중전철 개량사업 지원을 위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 차량의 고속 성능 검증이 가능한 연장구간(5km)을 조기에 구축하고 사용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
국가철도공단이 K-철도의 미국 수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국가철도공단이 K-철도의 미국 수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수주한 1조2000억원 규모 미국 LA Metro 중전철 개량사업 지원을 위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 차량의 고속 성능 검증이 가능한 연장구간(5km)을 조기에 구축하고 사용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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