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도시’ 포항이 첨단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글로벌 융합예술 메카’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7일 경과보고회를 통해 ‘포항을 예술과 기술의 항구로’ 만들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독보적인 R&D 인프라에 예술적 창의성을 이식해 2032년까지 영남권 최대의 ‘A&T(Art & Tech) 융합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철강도시’ 포항, 글로벌 기술·예술 융합 메카로 ‘대전환’한다
‘철강 도시’ 포항이 첨단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글로벌 융합예술 메카’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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