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 1층에는 ‘K-mart’, 2층에는 ‘O.K 당구클럽’ 간판이 그대로 걸려 있었다. 1층 마트 앞을 가린 대형 천막 외에는 건물 정면에서 사고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러나 인접한 건물에서 들여다본 2층 내부는 달랐다. 천장에 설치된 여러 장의 마감 판재가 아래로 처져 있었고 판재 사이에는 틈이 벌
10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 1층에는 ‘K-mart’, 2층에는 ‘O.K 당구클럽’ 간판이 그대로 걸려 있었다. 1층 마트 앞을 가린 대형 천막 외에는 건물 정면에서 사고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10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 1층에는 ‘K-mart’, 2층에는 ‘O.K 당구클럽’ 간판이 그대로 걸려 있었다. 1층 마트 앞을 가린 대형 천막 외에는 건물 정면에서 사고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러나 인접한 건물에서 들여다본 2층 내부는 달랐다. 천장에 설치된 여러 장의 마감 판재가 아래로 처져 있었고 판재 사이에는 틈이 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