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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장 붕괴’ 롯데 센텀시티점, 사흘 만에 문 열었다

지난달 31일 천장 일부가 무너져 고객과 직원 150여 명이 대피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사고 사흘 만인 3일 영업을 재개했다. 다만 사고가 발생한 지하 1층 일부 구간과 물이 흘러내린 지하 2층 직원 식당은 보수·보강 공사가 끝날 때까지 사용이 중지된다.

‘천장 붕괴’ 롯데 센텀시티점, 사흘 만에 문 열었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지난달 31일 천장 일부가 무너져 고객과 직원 150여 명이 대피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사고 사흘 만인 3일 영업을 재개했다. 다만 사고가 발생한 지하 1층 일부 구간과 물이 흘러내린 지하 2층 직원 식당은 보수·보강 공사가 끝날 때까지 사용이 중지된다.

롯데백화점은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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