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천안교도소 교정협의회, 2026 추석 맞이 특식 기부

천안교도소(소장 백성현)는 21일 교정협의회에서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돈육 250kg, 떡 1500개)을 기부해왔다고 21일 밝혔다.

천안교도소 교정협의회, 2026 추석 맞이 특식 기부

천안교도소(소장 백성현)는 21일 교정협의회에서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돈육 250kg, 떡 1500개)을 기부해왔다고 21일 밝혔다.(사진=천안교도소 제공)

천안교도소(소장 백성현)는 21일 교정협의회에서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돈육 250kg, 떡 1500개)을 기부해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수용자들이 외부의 온정을 느끼고 출소 후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됐다.

신형수 교정협의회장은 "특식 기부가 수용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소장은 "수용자에게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 취지에 맞도록 모든 수용자에게 나눠주고,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