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족 4대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경북 경산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자인 단오제'가 열렸습니다.
갖가지 전통공연과 세시풍속을 선보이는 행사에 많은 시민이 몰렸습니다.
김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명 나는 농악과 함께 깃발을 든 제관이 행진을 시작합니다.
마을을 돌며 풍요를 기원한 뒤, 사당에 제를 올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신명 나는 농악과 함께 깃발을 든 제관이 행진을 시작합니다.
[앵커]
민족 4대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경북 경산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자인 단오제'가 열렸습니다.
갖가지 전통공연과 세시풍속을 선보이는 행사에 많은 시민이 몰렸습니다.
김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명 나는 농악과 함께 깃발을 든 제관이 행진을 시작합니다.
마을을 돌며 풍요를 기원한 뒤, 사당에 제를 올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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