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
[파이낸셜뉴스]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3-1부(부장판사 장윤선 조규설 유환우)는 유씨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유씨는 지난해 11월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벌금 500만 원을 선고, 40시간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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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3-1부(부장판사 장윤선 조규설 유환우)는 유씨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유씨는 지난해 11월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벌금 500만 원을 선고, 4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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