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하늘은 펼쳐진 책이다.' 이런 문장이 맨 앞장에 있다. '천체물리학자 위베르의 다정한 우주 수업'이란 부제가 달렸다. 저자가 어느 여름날 밤 손녀 아이와 함께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시작됐다. 별똥별을 기다리는 동안 손녀가 수많은 질문을 퍼붓었던 그 8월의 밤을 기억하며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아이가 질문하고 할아버지가 답하는 대화 형식으
[책세상] 위베르 리브스의 '우리는 별의 먼지다'
'하늘은 펼쳐진 책이다. ' 이런 문장이 맨 앞장에 있다. '천체물리학자 위베르의 다정한 우주 수업'이란 부제가 달렸다. 저자가 어느 여름날 밤 손녀 아이와 함께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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