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제14차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를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와 함께 ‘제14차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를 개최했다.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을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와 함께 ‘제14차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를 개최했다.
▲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제14차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를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와 함께 ‘제14차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를 개최했다.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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