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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진해군항제 맞이 '안심 숙박·먹거리' 현장점검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창원시 제공창원특례시가 다가오는 진해군항제를 맞아 숙박업소 가격 안정화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7일 추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평소 대비 축제 기간 요금 변동 폭이 커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업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축제 기간에는 관련 공무원 100여명을 투입해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의 무신고 영업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해 먹거리와 숙박 환경 모두에서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정확한 요금 정보 제공과 식품 위생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를 차단해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군항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jebo@cbs.co.kr카카오톡 :@노컷뉴스사이트 :https://url.kr/b71afn

창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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