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앵커]
교수회의 불신임 투표 강행을 앞둔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방향을 정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하지만, 교수회는 무너진 신뢰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자회견을 자처한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이 보직자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논란의 불
교수회의 불신임 투표 강행을 앞둔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방향을 정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KBS 창원]
[앵커]
교수회의 불신임 투표 강행을 앞둔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방향을 정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하지만, 교수회는 무너진 신뢰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자회견을 자처한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이 보직자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논란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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