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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김해 마사지업소 외국인 불법 고용 업주 집유

창원과 김해 등에서 취업 자격이 없는 외국인을 불법 고용한 마사지 업소 업주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창원·김해 마사지업소 외국인 불법 고용 업주 집유

[KBS 창원]

창원과 김해 등에서 취업 자격이 없는 외국인을 불법 고용한 마사지 업소 업주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게 각각 징역 1년과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마사지 업소 3곳에 외국인 24명을 종업원으로 고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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