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 진행 중인 콜라보레이션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다음달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용살자 제피르’와 ‘투신 제피르’에 이어 세 번째 신규 캐릭터인 ‘알테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출처=라인게임즈
유리디카의 혈통을 계승한 마도사 ‘알테어’는 전투 시 초필살기 ‘죄의 가시’를 사용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고 이동을 제한하는 디버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 무기 ‘빅토리아의 영광’을 함께 착용하면 무기가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외에도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7장 ‘파멸의 암흑신’이 공개되어 시라노 일행과 제피르팰컨이 연합해 적을 무너뜨리는 서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클라우제비츠’의 능력치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창세전쟁’ 어려움 난이도 49~50장 등 도전적인 신규 콘텐츠도 함께 도입됐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지속된다. 콜라보 스토리 클리어 시 ‘투신 제피르’ 본체 4개와 전설 등급 장비 상자를 지급하며, 특별 출석 챌린지를 통해 전용 무기 ‘레퀴엠’과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8대 난제 던전 레이드 훈련과 코스모스 디스크 이벤트, 신규 캐릭터 ‘알테어’ 전용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통해 풍성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증정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상세 내용은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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