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유라 기자 = "우리가 만드는 굴착기가 땅의 기초를 다지듯,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터전을 든든하게 다져나가겠습니다." 경북 문경의 한 오래된 주택에 모처럼 환한 햇살이 들어왔다. 창문 하나 없던 집에 새 창이 생기고, 찬 바람을 막아줄 단열재도 들어섰다. 6·25 참전유공자 장경팔 어르신의 주택이 약 3주간의 공사를 거쳐 새 단장을
창문 없던 참전용사 집에 햇살이…HD건설기계, 21번째 집수리
"우리가 만드는 굴착기가 땅의 기초를 다지듯,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터전을 든든하게 다져나가겠습니다. " 경북 문경의 한 오래된 주택에 모처럼 환한 햇살이 들어왔다. 창문 하나 없던 집에 새 창이 생기고, 찬 바람을 막아줄 단열재도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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