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창간특집]'학력 향상' 학생이 누릴 당연한 권리이자 경남교육의 책무

12년 진보 교육감 시대를 뒤로하고 출범한 권순기 교육감 체제에서 경남지역 초·중·고교생 학력 향상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과거 개별 맞춤형 빅데이터 기반 지원에 중점을 뒀던 정책의 축이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제로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다.

12년 진보 교육감 시대를 뒤로하고 출범한 권순기 교육감 체제에서 경남지역 초·중·고교생 학력 향상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과거 개별 맞춤형 빅데이터 기반 지원에 중점을 뒀던 정책의 축이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제로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다.

전임 교육감이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활용과 과정 중심 평가를 바탕으로 한 미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