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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참사 후 첫 '주말 핼러윈' 홍대 12만·이태원 3만 인파…선제 통제 속 질서 유지

참사 후 첫 '주말 핼러윈' 홍대 12만·이태원 3만 인파…선제 통제 속 질서 유지

31일 밤 홍대 최대 12만5000명·이태원 3만4000명 운집…혼잡도 '붐빔'

경찰, 전국 28곳에 7800여명 투입…이태원 차도 조기 통제해 보행 공간 확보

좁은 골목 진입 차단 및 이태원역 출구 한때 분리 운영…시민들 통제 따르며 이동

이색 코스튬 행렬 속 녹사평 광장선 '10·29 참사 4주기' 추모 문화제·행진 열려

핼러윈 당일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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