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에서 뽑히는 대통령은 호남 출신이 되는 게, 역사의 순리(順理)라고 생각한다. 경상도 출신들만 계속 대통령을 하는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이겠는가? 반듯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꼭 호남출신이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어야만 한다. 현재 정치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력(有力)호남출신 유력 정치인들을 꼽아보면, 정동영 통일부 장관, 박지원 전 국정원장,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 임종석 전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 이정현 국민의힘 전 대표, 정세균 전 총리, 이낙연 전 총리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글은 본지(브레이크뉴스)에 게재한 내용들을 종합 정리한 내용이다.<필자 주>
차기 대통령은 호남출신이 당선 '예언'...“이게 역사의 순리(順理)!”
차기 대선에서 뽑히는 대통령은 호남 출신이 되는 게, 역사의 순리(順理)라고 생각한다. 경상도 출신들만 계속 대통령을 하는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이겠는가? 반듯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꼭 호남출신이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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