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찜통더위도 바다는 못 말려!"…부산 해수욕장 휴가철 열기 '후끈'

핵심요약 체감 38도에도 바다로…부산 해수욕장에 피서객 '북적'

7일째 열대야·밤 최저 28.2도…밤낮없는 폭염 이어져

해운대부터 다대포까지 해수욕장별 편의시설·축제 풍성

독성 해파리 지난해보다 5배 급증…쏘임 사고도 잇따라 체감 38도에도 바다로…부산 해수욕장에 피서객 '북적' 본격 피서철이 시작한 26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해수욕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