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NA '쯔양몇끼' ENA의 새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가 대한민국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첫 여정인 홍콩 편을 선보였다. 대식가 쯔양의 '먹게이지(포만감)'가 가득 찰 때까지 먹방이 이어지고, 게스트들은 이른바 '먹바라지'를 자청하며 쯔양을 배부르게 만들어야 퇴근할 수 있다는 참신한 룰을 내세웠다. 그런데 그 중심에는 웃음보다 불편함이 자
쯔양 먹방에 호통 치는 박명수… 웃음보다 불편함 남긴 씁쓸함
사진= ENA '쯔양몇끼' ENA의 새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가 대한민국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첫 여정인 홍콩 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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