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내 징계를 통해 사퇴 압박을 정면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자신을 향한 비판과 지도부 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강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당내 갈등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응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퇴원 이튿날 곧바로 공개 행보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에는 당내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내 징계를 통해 사퇴 압박을 정면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자신을 향한 비판과 지도부 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강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당내 갈등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응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퇴원 이튿날 곧바로 공개 행보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에는 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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