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오늘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충청권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이 산적한 만큼 관심이 쏠렸는데요.
중부대 권오철 교수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전국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대전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는데요.
어떤 방법들이 논의됐습니까?
[앵커]
반면 국민의힘은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과 자운대 군 교육기관 이전 계획을 놓고 대전 정치권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런 반응이 나온 배경, 뭘까요?
[앵커]
충남의 유치전략도 짚어보죠.
충남은 국가 에너지 전환 거점을 강조하며 기후, 에너지, 환경 관련 기관 유치에 집중하는 모양새죠?
[앵커]
2차 공공기관 이전뿐 아니라 '5극 3특' 전략 핵심인 권역별 성장엔진 산업도 이달 말 발표될 걸로 보입니다.
지역 정치권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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