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참여예산 사업 '사랑의 한 상' 기억의 한 장 행사 모습. ©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진천군이 지난 2014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최초 도입한 이후 13년 동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정 운영을 이어오며 주민 중심 지방자치의 단단한 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진천군에
충북 진천군이 지난 2014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최초 도입한 이후 13년 동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정 운영을 이어오며 주민 중심 지방자치의 단단한 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 주민참여예산 사업 '사랑의 한 상' 기억의 한 장 행사 모습. ©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진천군이 지난 2014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최초 도입한 이후 13년 동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정 운영을 이어오며 주민 중심 지방자치의 단단한 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진천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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