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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천군, 군유림에 신나무 4천500본 식재…양봉농가 소득 증대 기대

진천군이 기후변화와 밀원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농가를 지원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진천군, 군유림에 신나무 4천500본 식재…양봉농가 소득 증대 기대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이 기후변화와 밀원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농가를 지원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진천군은 충청북도 밀원단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광혜원면 군유림 일원에 꿀벌 먹이 숲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봄철 복권기금 6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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