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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진주 음악가 '추스타' 포르투갈 거리 공연 경험 담은 신곡

진주에서 음악가이자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는 ‘추스타(본명 추연철·57)’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거리 공연을 했던 경험을 담은 싱글 앨범 <모루모루>를 발표했다. 알앤비와 인디 팝을 바탕으로 한 3분 36초 길이 곡이다.

진주 음악가 '추스타' 포르투갈 거리 공연 경험 담은 신곡

진주에서 음악가이자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는 ‘추스타(본명 추연철·57)’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거리 공연을 했던 경험을 담은 싱글 앨범 <모루모루>를 발표했다. 알앤비와 인디 팝을 바탕으로 한 3분 36초 길이 곡이다.

노래 배경은 포르투 도심과 도루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모루정원이다. 포르투에서 동 루이스 1세 다리를 건너면 닿는 곳으로, 해 질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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