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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주 금산초·남강초, 김해여중 소년체전 마지막 날 금메달

진주 금산초등학교와 남강초, 김해여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전 마지막 날인 26일 경남선수단에 소중한 금메달을 선물했다.

진주 금산초등학교와 남강초, 김해여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전 마지막 날인 26일 경남선수단에 소중한 금메달을 선물했다.

금산초는 이날 부산 경남정보대학교에 열린 여자 12세 이하부 핸드볼 결승에서 충북 삼보초등학교를 19-8로 완파하고 전국소년체전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5일 서울 강일초를 14-6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오른 금산초는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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