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나들목(IC) 진출입로가 1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된다.
사업비 173억원이 투입된 진월IC 개선사업이 마무리돼 봉선·진월동 일대의 묵은 교통 숙원도 풀리게 됐다.
광주시는 진월IC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진아하이빌2차에서 효덕IC 방향 진입로 0.32㎞를 19일 오후 5시 정식 개방한다고 18일밝혔다.
이로써 진월IC는 모
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나들목(IC) 진출입로가 1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된다.
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나들목(IC) 진출입로가 1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된다.
사업비 173억원이 투입된 진월IC 개선사업이 마무리돼 봉선·진월동 일대의 묵은 교통 숙원도 풀리게 됐다.
광주시는 진월IC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진아하이빌2차에서 효덕IC 방향 진입로 0.32㎞를 19일 오후 5시 정식 개방한다고 18일밝혔다.
이로써 진월IC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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