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오는 9월 최초로 개최되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다.
진안군은 24일 군청 3층 강당에서 이경영 진안부군수 주재로 실무추진단 및 진안경찰서, 진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및 성화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오는 9월 최초로 개최되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다.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오는 9월 최초로 개최되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다.
진안군은 24일 군청 3층 강당에서 이경영 진안부군수 주재로 실무추진단 및 진안경찰서, 진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및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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