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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보당 “KAI 민영화는 노동자·지역 이익이 우선”

진보당 경남도당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민영화 움직임에 재벌보다 노동자와 지역의 이익이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보당은 성명을 내고, KAI 민영화는 국가산업의 공공성과 기술역량, 노동자 고용을 악화시키고 지역경제는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민영화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KAI 민영화는 노동자·지역 이익이 우선”

[KBS 창원]

진보당 경남도당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민영화 움직임에 재벌보다 노동자와 지역의 이익이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보당은 성명을 내고, KAI 민영화는 국가산업의 공공성과 기술역량, 노동자 고용을 악화시키고 지역경제는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민영화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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