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6·3 지방선거가 끝난 뒤에도 전남 진도군수 선거를 둘러싼 의혹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여론조작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지역 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추가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녹취 내용에 대한 검증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강지훈 지역 언론사 대표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이
진도군수 선거 후폭풍 확산…기사 사주 의혹 논란으로 번지나
6·3 지방선거가 끝난 뒤에도 전남 진도군수 선거를 둘러싼 의혹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여론조작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지역 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추가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녹취 내용에 대한 검증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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