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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지율 20% 간다" 지적에…李대통령 "글 인용이 과거 동조는 아냐" 직접 반박

"지지율 20% 간다" 지적에…李대통령 "글 인용이 과거 동조는 아냐" 직접 반박

전기버스 관련 네티즌 글 인용하자 "작성자 성향 확인 안 하나" 비판 나와

李 "과거 글 모두 조사할 시간·필요 없어…우리는 소통·대화하는 것뿐"

여권 지지층 분열 속 19일 '멸칭 인용' 논란 이어 재차 진화 나서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온라인 공간에서 여권 지지층 간 상호 비방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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