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연계 문화누리카드 이용 기회 확대
광주문화재단 인증 이벤트도 진행
2026년 10월 01일(목) 18:10
10월 지역축제 일정 안내 이미지
가을 축제철을 맞아 지역축제와 연계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기회를 확대한다.
광주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확대와 아울러 문화누리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가능한 주요 행사는 무등울림 축제(3~4일)를 비롯해 충장축제(7~11일), 서창억새축제(15~18일), 광주국제아트페어(22~25일), 광주김치축제(23~25일)이다.
축제 기간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가능한 판매부스에 ‘임시 가맹점’ 안내물이 부착되며, 문화예술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먹거리를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재단은 ‘가을 지역축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한 후 결제 내역을 광주문화누리카드 카카오톡 채널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누리카드 블로그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술누리팀 강민경 담당자는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지역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고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발급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남은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는다.
/박성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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