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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지속 가능한 해녀문화 위해 기록과 연구 서둘러야”

제주도가 주최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포럼에서 박상미 한국외대 교수는 해녀문화가 고령화와 기후위기, 상업화 등 3가지 구조적 도전과 마주했다고 짚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해녀문화 위해 기록과 연구 서둘러야”

[KBS 제주]

제주도가 주최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포럼에서 박상미 한국외대 교수는 해녀문화가 고령화와 기후위기, 상업화 등 3가지 구조적 도전과 마주했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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