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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방 가라더니 수도권에 집 샀다…이전 공공기관의 ‘위장 분산’

지방으로 본사를 옮긴 공공기관들이 여전히 수도권에 수십 채의 직원용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본사 이전 이후 새로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방 가라더니 수도권에 집 샀다…이전 공공기관의 ‘위장 분산’

지방으로 본사를 옮긴 공공기관들이 여전히 수도권에 수십 채의 직원용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본사 이전 이후 새로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14곳이 수도권에 보유했거나 취득한 직원용 주택 95건 중 29건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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