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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마켓, 멤버십 승부수 통할까...성장 반등 속 '부채비율 548%' 과제

쿠팡은 배송과 콘텐츠를 결합한 구독 모델로 생활 밀착도를 높였고 네이버는 검색·결제·콘텐츠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에 비해 지마켓은 적립 중심 전략으로 충성 고객에 집중하는 차별화를 택했지만...

지마켓, 멤버십 승부수 통할까...성장 반등 속 '부채비율 548%' 과제

거래액·객단가 동반 상승에도 1000억 대 적자 지속

적립형 멤버십...충성 고객 묶기 나섰지만 수익성·재무구조 개선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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