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액·객단가 동반 상승에도 1000억 대 적자 지속
적립형 멤버십...충성 고객 묶기 나섰지만 수익성·재무구조 개선은 시험대
쿠팡은 배송과 콘텐츠를 결합한 구독 모델로 생활 밀착도를 높였고 네이버는 검색·결제·콘텐츠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에 비해 지마켓은 적립 중심 전략으로 충성 고객에 집중하는 차별화를 택했지만...
거래액·객단가 동반 상승에도 1000억 대 적자 지속
적립형 멤버십...충성 고객 묶기 나섰지만 수익성·재무구조 개선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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