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난해 은행 CET1 비율 소폭 하락 … 배당 확대·환율 상승 영향

총자본비율은 KB·우리·씨티·SC·수출입·수협·카카오·토스가 16.0%를 웃돌았다. BNK는 14% 미만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씨티·SC·수출입·수협·카카오·토스가 14% 이상을 기록했다. KB·하나·신한...

지난해 은행 CET1 비율 소폭 하락 … 배당 확대·환율 상승 영향

금감원 '2025년 12월말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 발표

보통주자본비율 13.51% … 전년比 0.12%p 하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