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2월 설 명절 특수가 반영되며 유통업계가 전반적인 회복 흐름을 보였다.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반등한 가운데, 온라인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지난 설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오프라인 매출 14%↑
SSM(이마트에브리데이·롯데슈퍼·GS더프레시·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 15곳과 SSG, 쿠팡, 11번가, 네이버 등 11개 온라인 유통사의 매출 동향을 집계해 매달 발표하고 있다.
SSM(이마트에브리데이·롯데슈퍼·GS더프레시·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 15곳과 SSG, 쿠팡, 11번가, 네이버 등 11개 온라인 유통사의 매출 동향을 집계해 매달 발표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올해 2월 설 명절 특수가 반영되며 유통업계가 전반적인 회복 흐름을 보였다.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반등한 가운데, 온라인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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