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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증평군, 인삼골축제 앞두고 인파·교통 안전대책 점검

충북 증평군은 지난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33회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증평군, 인삼골축제 앞두고 인파·교통 안전대책 점검

▲ 충북 증평군은 지난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33회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충북 증평군은 지난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33회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재영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했다. 축제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에 이어 질의와 심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축제 기간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인파 사고 예방, 교통 혼잡 대책, 구급차 비상대기와 이동 동선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 군수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증평=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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