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증평군이 시각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군은 22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 다목적실에서 시각장애인과 가족, 복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증평군, 시각장애인과 가족 150여 명 모여 흰지팡이의 날 뜻 되새겨
충북 증평군이 시각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댓글
0